CAPA는 많을수록 좋을까요?QA/RA Manager가 바라본 ‘건강한 CAPA System’의료기기 제조업에서 Quality 업무를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한 번쯤 받게 됩니다.“우리 회사 CAPA가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?”반대로 이런 상황도 있습니다.“CAPA가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 됩니다.”그렇다면 도대체 적정한 CAPA의 개수는 몇 개일까요?결론부터 말하면,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.중요한 것은 CAPA가 몇 건 존재하는지가 아니라,우리 조직의 중요한 품질 문제가 적절하게 CAPA로 올라오고 있는가? 그리고 그 CAPA를 통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시스템이 실제로 개선되고 있는가?라고 생각합니다.최근 CAPA에 대한 한 자료에서도 CAPA의 적정 개수는 조직마다 다르며, CAPA는 모든 ..